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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:ADMINISTRATOR
하루일기  2012/02/23 09:10
#1.
아 졸령.
어제 마음에 걸렸던 택시 사건을 고백했다.
마음편하구만 ㅋㅋ.
그래서 어제는 버스 번호를 자세히 보고 탔다.
#2.
어젠 왜그리 졸렸는지.
우리 쮸 옆에서 해품달 끝날때까지.
푸욱 잤다.
헤헤.
코 많이 골았다고 하던데.
#3.
오늘은 많이 지각이다.
벌써 9시 10분이다.
잉잉.
우리 쮸랑 지각 안하기로 약속했는데.
자꾸 어긴다.
#4.
아침에 일어나기가 좀 느무 힘들구만.
더 일찍 자야 하나.
#5.
내일 부터는 다시 마음을 잡고.
빠숑 빠숑.
약속 이행해야지.
#6.
쯍 사랑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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