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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2/17  2월 17일  
하루일기  2012/02/23 09:10
#1.
아 졸령.
어제 마음에 걸렸던 택시 사건을 고백했다.
마음편하구만 ㅋㅋ.
그래서 어제는 버스 번호를 자세히 보고 탔다.
#2.
어젠 왜그리 졸렸는지.
우리 쮸 옆에서 해품달 끝날때까지.
푸욱 잤다.
헤헤.
코 많이 골았다고 하던데.
#3.
오늘은 많이 지각이다.
벌써 9시 10분이다.
잉잉.
우리 쮸랑 지각 안하기로 약속했는데.
자꾸 어긴다.
#4.
아침에 일어나기가 좀 느무 힘들구만.
더 일찍 자야 하나.
#5.
내일 부터는 다시 마음을 잡고.
빠숑 빠숑.
약속 이행해야지.
#6.
쯍 사랑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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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일기  2012/02/22 08:51
#1.
오늘은 2월 22일.
#2.
2번째 글타래.
이건 콩진호님을위한 2번째.
콩까지마.
#3.
어제 간만에 와우를 뿅뿅.
어제 좀 일찍 끝나서 7시 반쯤에 퇴근을 했다.
쮸는 하빈이 생일 때문에 수원 내려갔고.
그래서 와우타임.
오랜만이라 재밌었다.
#4.
오늘 차량이 오는구나.
웬지 이제 내려가서 작업해야 하나?
#5.
쮸는 어제 안경을 안가져가서 좀 고생했다.
안타까워.
찐따처럼 안경 끼고 있어야 되는데.
#6.
오늘 강남역 사람좀 많이 내리네.
#7.
지금은 8시 50분.
회사 도착하면 20분쯤 되겠다.
아니 22분 쯤?
#8.
쮸가 보고 싶구만.
오늘은 몇시에 오려나.
우리쯍.
내가 퇴근을 해야 되니.
아무리 빨라도 6시 반 이후겠구나.
#9.
우이쯍 사랑해 내사랑 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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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일기  2012/02/21 09:34
#1.
참 신기해.
매번 블로그 방문 10정도는 뭘까?
쮸가 두세번 왔다가고.
난 내 블로그 안들어 오고.
검색엔진일까?
#2.
오늘은 지각이야.
어우 일어났는데 8시반이네.
어제 일찍 잤는데 왜그럴까?
#3.
어젠 을지로에 출근을 잠시 했다가.
아이디카드만 만들고 본사로 컴백.
#4.
홍홍.
우리 쯍이랑 어제 마늘 치킨 먹었다.마시쪙.
많이 못먹어서 많이 남겼다.
그래서 싸왔옹.
ㅋㅋ.
#5.
우리 쮸는 어제 먹었을까?
쮸는 어제도 늦게 잔게 분명하다.
아닌가?
#6.
우리 쯍쯍.
오늘 수원 잘 다녀와요~
귀요미.
#7.
난 오늘 기흥을 간다 ㅠㅠ.
아니 가나?
오후에 가기로 하긴 했는데.
잘 모르겠네.
#8.
방금 앉을려고했는데.
아줌마가 멀리서 뛰어와서 앉아 버렸다 ㅋㅋㅋ.
#9.
오늘도 화이팅.
쮸 오늘 따뜻하다.
조심히 다녀와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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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일기  2012/02/20 09:42
#1.
오늘은 을지로오 출근.
아니 오늘 부터 일지도.
아 아이디 카드가 나와야 하나?
아무튼 을지로로 카드 발급하러 간다.
#2.
토요일엔 스키장을 다녀왔다.
재밌었어.
올 시즌 처음이자 마지막.
좋구만.
금요일엔 너무 추워서 밤새 술을 마시고.
토요일 오전에만 탔다.
날도 별로 안춥고 좋았어.
근데 지금 팔이 너무 아프다.
으허헝.
다리도 아니고 어께가.
#3.
참여 인원은 인환 현준 나.
#4.
갔다와서 집에서 잠깐 쉬다가.
우리 쮸랑 만나서 저녁먹으러 포우 가려는데.
포우가 닫혀 있어서.
코엑스 안에 포메인 갔다.
요긴 양파가 안비려서 좋아.
#5.
그러고 카페에 들어갔는데.
간만에 우리 대화가 포텐 터졌다.
11신가? 까지 이야기 하다가 ㅋ.
우리 쮸 버스 정류장 까지 대려다주고 빠빠.
#6.
일요일엔 윤모 졸업식이나 늦어서.
채상이네 가게에 가서 밥만 먹었다.



#7.
저러한 회덮밥.
맛있더라.
#8.
그러고선 우리 쮸를 만나러 갔는데.
아 막 온몸이 콕콕 쑤시고 아파서.
병자처럼 일자로 누워있었당.
ㅠㅠ.
아퐁.
잉잉.
#9.
쮸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.
아직은.
지금은 내 애인이니 애인답게 대해야징.
쯍쯍 사랑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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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일기  2012/02/17 08:49
#1.
어제는 말이지.
쭈가 나에게 와우를 하라 한 날이지만.
우리 쮸가 너무 보고 싶었기 때문에쭈에게 뿜빠뿜빠 갔지.
#2.
저녁 먹고 오라 그래서.
왕따처럼 버거킹에서 와퍼를 혼자.
꾸역 꾸역 먹고.
맛있더만.
오랜만에 먹으니 흐흐.
#3.
쮸네 갔더니.
가희 있길래 인사하고 조금 있다 갔다.
결혼한다고 하더라.
#4.
어제 최초로.
최초는 아닌가?
해품달을 안졸고 다 봤다.
아 물론 중간중간 초반에 위험했던적이 있지만.
그래도 무난하게 넘겼다 우흥.
#5.
우리 귀요민.
오늘 수원간다고 한다.
난 오늘 휘팍에 간다.
우흥.
#6.
와우 해야되는데.
ㅋㅋ.
우리 쯍.
우이쯍.
난 왜 슈퍼정자가 업는거지 ㅠ.
#7.
우이쯍.
지금 코오 잘 자고 있지?
오늘 대빵 춥다.
옷 따시게 입고 수원가요~
#8.
사랑해 우이쮸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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